The Types of 알바 (2) – At Restaurant

Did You Understand Everything?

여행 갈 때 꼭 알아 두고 가야 할 것이 그 동네 맛집입니다. 맛집이 맛집이 되도록 해 주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려면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음식점에 필요한 알바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When you go traveling, the one thing you need to know before you go is the good restaurants that do tasty foods. To make some delicious food that makes those restaurants best, we need many things. We will talk about 알바 jobs for restaurants.

  • 동네: village
  • 맛집: the restaurant that does tasty foods
  • 음식점: restaurant

음식을 만드는 주방으로 가 보겠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데에는 칼, 가위, 접시, 도마 같은 수없이 많은 도구가 사용되고, 또 그 음식을 먹는 데에도 숟가락, 젓가락, 포크, 그릇 등 많은 도구가 사용됩니다. 이 모든 도구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성공한 음식점을 만드는데 필수 요소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방에서 설거지하는 알바생들을 많이 구하게 됩니다.

Let's step into the kitchen. We need a lot of tools like knives, scissors, plates, chopping boards to make a food, and we need other tools like spoon, chopsticks, forks, bowls to eat them. It is essential to make all of them clean to be a successful restaurant. Due to this reason, they need a lot of part time workers that wash dishes.

  • 주방: kitchen
  • 칼: knife
  • 가위: scissors
  • 접시: plates
  • 도마: chopping board
  • 도구: tool
  • 숟가락: spoon
  • 젓가락: chopstick
  • 포크: fork
  • 그릇: bowls

그리고 양파, 당근, 파 같은 재료가 음식에 들어가기 전에 씻고 껍질을 깎아 주어야 합니다. 이런 일들을 해서 요리사님께서 요리에만 전념해 잘 만드실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주방 보조 알바의 역할입니다.

In addition, they have to wash and peel the ingredients like onions, carrots, welsh onions before they are added to the dish. It is a role of the kitchen assistants to do these to help the chef concentrate on making better food.

  • 양파: onion
  • 당근: carrot
  • 파: welsh onion
  • 껍질: peel
    • 껍질을 깎다: peel
  • 전념하다: concentrate
  • 역할: role

이제 이렇게 만들어진 음식을 손님들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서빙 알바라고 부릅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일한다면 웨이터, 웨이트리스라고 불리겠지만, 그냥 보통 식당에서는 아줌마, 아저씨로 불립니다. 음식을 가져다 주고, 다 먹은 식탁을 치우는 일을 합니다.

These foods should be served to the customers. These jobs are called 서빙 알바. As you can guess, 서빙 here came from the English word, serving. If they work in a high-class restaurant, then they will be called waiter, or waitress, but they are called 아저씨 or 아줌마 in regular restaurants. They bring foods and clean the tables.

  • 전달: serve
  • 서빙: serving
  • 보통: regular
  • 식탁: table

다른 나라에서는 뭔가 집으로 배달을 시키면 배송비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나라가 작고, 사람들이 많이 몰려 살아서 그런지, 배송비가 붙는 경우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배달을 하는 알바생들도 많습니다. 주로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하지만, 자동차를 타고 배달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한 반에서 짜장면 50 그릇 정도를 시켰던 적이 있는데, 봉고차 뒤에 음식을 싣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In other countries, when you deliver something to your house, delivery fee is charged, but it is hard to find those fees in Korea. I guess that Korea is relatively small country and many people are living near each other. Because of this, there are many 알바생 who delivers these foods. They usually ride motorcycles to deliver, but sometimes they ride the car. When I was in the 3rd grade in middle school, we ordered about 50 plates of 짜장면 in my class, and I can still remember that these foods were delivered by a van and the foods were in the backseat.

  • 배송비: delivery fee
  • 오토바이: motorcycle
  • 봉고차: van
    • Bongo is a brand name, but it became a type of car name in Korea, as Google became a verb, meaning search.
  • 싣다: load

짜장면이나 짬뽕 같은 중국 음식의 경우에는 철로 된 가방에 음식을 담아서 가져 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중국집 배달원들을 철가방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hinese foods like 짜장면 or 짬뽕 are frequently delivered in a bag made of iron, so Chinese food deliverers are called 철가방, iron bag.

이제 음식을 먹었으면 계산을 하고 나가야 합니다. 이런 계산하는 알바를 계산원 혹은 캐셔라고 부릅니다. 이런 알바는 음식점에만 있는 경우는 아니고, 편의점 등 모든 계산이 필요한 곳에는 다 있습니다. 다만 가게가 작을 경우, 주인이 계산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After they eat all of them, they should check out. Someone who does this is called 계산원 or 캐셔, 캐셔 is from the English word casher, but I think it is a broken English. You can find these jobs in every store that needs checking out like convenience stores. However, if the restaurant is small, the owner does that.

  • 계산하다: check out

Practice

계산하다 check out

  • After I checked out, there's 1000 won left in my wallet.
  • The boss checked out the last dinner
  • You checked out last time and you do it again today? Let me do it.

Practice Answers

  • 계산을 하고 나오니, 지갑에 1000원 남았다.
  • 어제 저녁은 사장님께서 계산하셨다.
  • 지난 번에도 네가 했는데, 오늘도 네가 계산해? 오늘은 나도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