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gency in Gales – Lee Hyeonmin

거의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회사에서 보냅니다. 회사라고 뭉뚱그려 이야기했지만, 사실 웹툰에 등장하는 회사도 종류가 참 많습니다. 게임 회사 이야기도 있고, 편의점이나 마트 같은 가게 이야기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웹툰에 나오는 회사는 광고 기획사입니다. 이현민 작가님의 질풍기획입니다.

Almost everyone spends most of their lives in companies. Although I told you simply "companies," but there are a lot of types of companies in webtoons.There are game companies, or some stores like small convenient stores or big supermarkets, etc. The company in today's webtoon is an ad agency. Gale Agency by Lee Hyeonmin.

  • 뭉뚱그리다: to put many things together in one place
  • 편의점: convenience store
  • 마트: big supermarket
  • 광고 기획사: ad agency
    • 광고: ad
    • 기획: plan

질풍기획은 광고를 만드는 회사지만 광고 만드는 이야기만 나오지는 않습니다. 첫 이야기는 4주 동안, 주인공 김병철이 아침에 일어나 지각하지 않기 위해 출근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막히는 버스, 지하철 등 제 시간에 출근하기 위해 만나는 난관들을 적어 놓았는데, 무척 과장되게 그려 놓았습니다. 이분이 그린 만화의 배경이 대체로 그러한데, 광고 기획사가 아니라 어벤져스에 들어가야 할 것 같은 주인공들도 몇몇 있습니다.

Gale Agency makes ads, but there's more than making ads in the story. The first episodes covers the commute of the main character, 김병철, who tries his best not to be late, and this story continued for 4 weeks. In these series, the author drew with exaggerations about the obstacles for the timely commute like traffic jams in buses or subways. The background in his webtoons are like these, so some characters in Gale Agency look like they should be in Avengers not in ad agencies.

  • 출근: commute, go to work
  • 막히다: stuck (in traffic)
  • 제 시간: timely, on time
  • 난관: obstacle
  • 과장: exaggeration

과장되기는 했지만, 그 과장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과장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뭐 하고 있는가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일하러 갑니다."같은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Although it is exaggerated, but you need exaggerated effort to live in such an exaggerated life, some readers leave the comments like "Compared to them who live that hard, I am embarrassed about what I am doing now. I am going back to work."

  • 열심히: enthusiastically

광고 회사를 소재로 한 만화이다 보니 실제로 광고를 요청하시는 회사들도 많은 편입니다. 네이버 웹툰 작가 중에 광고 웹툰을 가장 많이 그리신 분으로도 유명합니다. 대개 광고라는 것이 재미있는 TV 방송을 보다가 어쩔 수 없이 봐야 해서 재미 없는 광고가 많은데, 이 만화 광고는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광고를 너무 재미있게 만들어 놓아서, "광고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어."같은 댓글이 달리곤 합니다.

As the background is the ad agency, some real companies ask him to draw ads for them. He is famous for being a webtoonist who has drawn the most ad webtoons. There are many dull ads that we have to watch them reluctantly when we were watching some interesting TV shows, but his ad webtoons are not. Rather, ads are so interesting that some comments like "I didn't imagine that the ads can be this fun." are left.

  • 요청: request
  • 재미 없는: dull

네이버에서 연재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요청이 들어왔을 때, 조금 망설여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일을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그리고 후회할 행동을 하고 싶지 않아서 회사까지 그만두면서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When he got the request about the formal updates in Naver, he was a little bit hesitant. However, he thought that he would regret it, and he doesn't want to regret, so he took the way of the cartoonists.

  • 망설이다: hesitate
  • 후회하다: regret

Practice

망설이다 hesitate

  • Do not hesitate and decide clearly.
  • If you hesitate, nothing will be done.
  • I don't know why I hesitated at that time.

Practice Answers

  • 망설이지 말고 확실히 결정해라.
  • 망설이다 보면 아무 것도 되지 않는다.
  • 그 때는 왜 그렇게 망설였는지 모르겠다.

Additional Re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