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Expressions

Example

민혁: 너 요즘 알바한다며? 알바비 얼마야?
은희: 시간당 5000원. 그냥 평범한 수준이야. 그런데 지금 몇 시지? 벌써 3시 30분이네. 나 빨리 가 볼게. 알바 늦겠다.
민혁: 잘 가.

민혁: I heard you are working part time lately. How much do you get paid?
은희: 5000 won an hour. It's quite normal. By the way, what time is it now? It's 3:30 already. I should leave now. I will be late for my part time job.
민혁: Good bye.

제일 처음 볼 표현은 알바하다입니다. 명사들 뒤에 "하다"가 붙으면, 동사가 됩니다. 알바하다는 알바의 동사입니다.

The first expression we are going to see is 알바하다. If "하다" is added back to a noun, it becomes a verb, so 알바하다 is a verb version of 알바.

  • 명사: noun
  • 동사: verb

알바비는 알바를 통해서 받게 되는 돈을 의미합니다. 전에 한 번 이야기했던 것처럼 거의 모든 경우 시급으로 주어지지요.

알바비 is the payment you get by your part time work. As I once said before, it is given hourly in most cases.

시간당 5000원에서 시간당은 "5000 won an hour"에서 "an hour"를 의미합니다. 같은 표현으로 "한 시간에 5000원"이라고도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마다 돈을 받는 것이 아니고, 일하는 날마다 돈을 받는 다면 "일당"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일당 15만원"같은 방법으로요.

"시간당" means "an hour" in "5000 won an hour." The similar expression is "한 시간에 5000원." If you get paid not hourly but daily, then it is called "일당" like "일당 15만원," "150,000 won a day."

위 예문에는 나오지 않겠지만, "알바 가 볼게."는 알바하러 가 보겠다는 뜻이 됩니다. "알바 늦겠다"는 표현이 있어서 넣지 못했습니다.

Although it is not written in the example, "알바 가 볼게" means "I am going for my part time work." I couldn't add it because there was an expression "알바 늦겠다" "I will be late for my part time job" in our example.

알바라는 단어가 무척 흔하기 때문에 신문이나 뉴스에도 가끔 등장하긴 합니다만, 알바보다는 시간제 근무라는 표현을 더 좋아합니다. 시간제라는 표현이 시간을 정했다는 뜻인데 알바는 하루 종일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일부의 시간을 정해서 일하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As 알바 is really common, so you can find this word in TV news or newspapers, but they prefer 시간제 근무. 시간제 here means "the time is decided" as you don't work for your part time job all day long but you set a certain period of time to do that.

  • 흔하다: common
  • 등장: appear
  • 일부: a part

Practice

흔하다 common

  • The name, 철수, is really common in textbooks, but it is not in reality.
  • Strawberries are really common in spring.
  • It is a common story because they envy you. You don't have to mind them.

Practice Answers

  • 철수라는 이름은 교과서에는 참 흔한데, 실제로는 안 그렇다.
  • 봄에는 딸기가 흔하다.
  • 부러워서 흔히들 하는 이야기야. 신경 쓸 필요 없어.